봄-벚꽃・꽃놀이를 즐기다

봄-벚꽃・꽃놀이를 즐기다

봄에는 일본 각지에서 벚꽃이 피며, 일본에서는 벚꽃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하거나 술을 즐기는 ‘하나미(꽃놀이)’라는 습관이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간 봄은 기온도 온화하고, 1년 중에서 가장 지내기 좋은 시기입니다. 일본에서는 ‘하나미(꽃놀이)’를 할 수 있는 벚꽃 감상명소가 많습니다.
벚꽃은 3월 하순~5월 상순에 걸쳐 일본의 남쪽부터 피기 시작하여, 북상해 옵니다. 도호쿠 지방의 벚꽃은 다른 지방에 비하여 꽃의 색이 짙고, 일본 전역을 통틀어서도 유명한 감상명소가 특히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동일본 지역의 벚꽃은 4월 상순~5월 상순에 걸쳐서 절정을 이룹니다.
나들이에는 JR동일본 신칸센・특급 열차를 이용해 주십시오.

동일본 지역의 벚꽃 감상명소

각 명소의 상세 페이지에서 절정인 시기와 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절정인 시기는 대략적입니다.

동일본 지역의 벚꽃 감상명소 아오모리현 히로사키 공원 아키타현 가쿠노다테 부케야시키 이와테현 기타카미 시립공원 덴쇼치 미야기현 시로이시가와둑 히토메 센본사쿠라 야마가타현 오키타마 사쿠라 가이로 후쿠시마현 미하루 다키자쿠라 니가타현 다카다성 나가노현 다카토오 성지 공원

2017년3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