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절정기 | 예년 10월 중순~10월 하순 |
|---|---|
| 소재지 | 아오모리현 도와다시 오쿠세 |
| 관련 홈페이지 | |
| 주변의 볼거리 |
도와다호 코노구치에서 야케야마까지의 깊은 자연림에 둘러싸인 약14km의 오이라세 계류에는, 천변 만화하는 물의 흐름이 만드는 약동감 넘치는 경관이 펼쳐집니다. 10월 중순경부터 계수나무, 칠엽수, 너도밤나무 등의 노란 잎, 야마모미지(일본 단풍나무), 코미네 카에데(일본 단풍나무) 등 색깔이 선명한 단풍나무 류의 단풍이 계곡 전체를 물들입니다.
경제적인 JR East Pass를 이용하여 오이라세 계류로 단풍 여행을 떠나보세요.

사진제공: 주손지
| 절정기 | 예년 10월 상순~10월 하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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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이와테현 니시와이군 히라이즈미초 히라이즈미 코로모노세키202 |
| 관람정보 | 연중무휴 관람시간: 3월1일부터 11월3일까지, 8:30~17:00/11월4일부터 2월 말까지, 8:30~16:30 참관료: 어른800엔・고교생500엔・중학생300엔・초등학생200엔 |
| 관련 홈페이지 | |
| 주변의 볼거리 |
2011년6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주손지는, 킨지키도를 비롯하여 3,000여 점의 국보와 중요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동일본 유일의 헤이안 미술의 보고입니다. 단풍철에는, 경내의 울긋불긋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불교 문화의 정수인 불당과 탑, 가람이 경쟁하듯이 가을빛의 미관을 펼칩니다.
경제적인 JR East Pass를 이용하여 주손지로 단풍 여행을 떠나보세요.

| 절정기 | 예년 10월 중순~11월 상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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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아키타현 센보쿠시 타자와호 |
| 관련 홈페이지 |
타자와호는 일본에서 가장 깊은 수심 423.4m, 둘레 약20km의 거의 원형인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사계절 내내 신비한 경관을 볼 수 있지만 가을에는 호수의 짙푸른 색과, 수면에 비치는 불에 타는 듯한 단풍의 멋진 대조로 방문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줍니다. 주변에는 ‘뉴토 온천마을 ’과 강산성의 온천수로 유명한 ‘타마가와 온천 ’도 있습니다.
경제적인 JR East Pass를 이용하여 타자와호로 단풍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