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 이벤트는 종료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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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참가도 가능합니다만, 사전에 신청하시는 편이 편리합니다! |
영어가 가능한 스탭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
영어 지도도 준비되어 있음. 멋진 기념품도 있습니다! WEB으로 예약하신 분께는 멋진 기념품을 드립니다! |
시간제한은 없습니다. 자기만의 하이킹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오미야 역에서 출발하는 『Ekikara Hiking』은 2012년3월9일(금)~3월14일(수)기간 중 원하시는 날짜를 선택하여 참가하실 수 있는 기간형 하이킹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므로 부담 없이 일본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일시 | 2012년3월9일(금)~3월14일(수) | ![]() ![]() 오리지널 캔 배지 와 하이킹 지도 (영문판) 【알뜰 정보!】 오리지널 캔 배지가 있으면 『철도 박물관』, 『오미야 분재 미술관』입장료가 할인됩니다! |
|---|---|---|
| 접수시간 | 9:00〜11:00 | |
| 제일 가까운 역 | 오미야 역 |
|
| 접수장소 | 오미야 역 정보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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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시간 | 약 2시간 30분(시설 견학 기간 제외) | |
| 보행거리 | 약8㎞ | |
| 참가비 | 무료 |
|
| 점심 | 각자 지참. |
|
| 가이드 | 기본 가이드 동반은 없습니다. 각자 지도를 보면서 자유롭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철도 박물관…운전 시뮬레이터와 모형 철도 디오라마 견학, 시간 별 운전사 체험 교실(별도 500엔)등 즐거운 체험 코스가 가득합니다.
[주의]
철도 박물관은 2012년3월12일(화) 휴관합니다. 영업 시간은 10:00~18:00이며 입장은 17:30까지 입니다.
또한 입장 요금은 유료이며, 캔 배지를 접수대에 제시하시면 아래의 요금으로 할인됩니다.

오미야 분재 미술관∙∙∙분재 작가 “야마다 가오리”의 채화 분재 개인전을 개최 중입니다.
[주의]
분재 미술관의 정기 휴일은 매주 목요일입니다. 영업 시간은 9:00~16:30이며 입장은 16:00까지 입니다.
또한 입장 요금은 유료이며, 캔 배지를 접수대에 제시하면 아래의 요금으로 할인됩니다.

「분재」란 작은 화분 안에 장대한 자연의 경치를 만들어내는 예술 작품입니다.
정적인 회화・조각 등과는 달리 다양한 변화를 우리에게 보여주는 분재는 사계절을 통해 자연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변화와 생명의 고동을 느낄 수 있는 『살아 있는 예술품』입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분재(BONSAI)」의 평가는 대단히 높은데, 미국・스페인・프랑스에는 발행 부수가 수 만부에 달하는 전문지들이 있으며, 이탈리아에는 분재 대학과 미술관까지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분재는 생명이 있고 변화하는 예술로서 여겨지고 있는데, 즉 살아있고 계속하여 변화해 간다는 점이 분재의 매력으로 어필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의 분재에 대한 열정은 뜨거워, 기술과 감성 모두 일본에 필적할만한 수준으로까지 높아졌습니다. 최근에는 대만과 중국에서도 애호가가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재는 전세계에서 「일본의 훌륭한 전통 문화」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의]
시립 박물관∙도서관은 2012년3월12일(월) 휴관합니다.

2,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녔으며 오미야라는 지명의 유래가 된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신사. 관동 지방에 있는 히카와 신사의 총본사로서, 광대한 경내는 약 3만평에 달하며 참배로의 길이는 약 2km, 두 번째 문인「니노 도리이」는 현존하는 목조 도리이 중 관동에서 가장 큰 것입니다.

오미야 공원 내에 위치한 축구 전용 구장. 현재 사이타마의 FM방송국인 「FM NACK5」가 명명권을 취득하고 있어 「넥파이브 스타디움 오미야」로 불립니다. 일본 축구 리그 팀인 오미야 아르디자의 메인 스타디움입니다.

공원 내에는 적송림과 1,200그루의 벚꽃을 비롯하여 신록과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수목들이 가득합니다. 그 외에도 작은 동물원과 아동 유원지가 마련되어 있으며 야구장과 축구장 등 스포츠 시설도 충실합니다.

[주의]
역사와 민속 박물관은 2012년3월12일(월) 휴관합니다.



오미야 공원 북쪽에 위치한 굴지의 분재촌으로 유명합니다. 매년 5월 3~5일에는 「오본사이 마쓰리」가 개최되어 전국에서 많은 애호가들이 방문합니다.


분재 문화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2010년 3월에 개관했습니다. 분재의 역사와 의의를 배울 수 있으며 분재, 분기, 수석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주의]
분재 미술관의 정기 휴일은 매주 목요일입니다. 영업 시간은 9:00~16:30이며 입장은 16:00까지입니다. 또한 입장료는 유료이며, 캔 배지를 접수대에 제시하면 아래의 요금으로 할인됩니다.

황족이 타던 고료샤를 비롯하여 메이지 시대부터의 실제 차량을 전시 중이며, 모형 철도 디오라마, 운전 시뮬레이터 등 즐겁게 철도의 역사와 구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가족 동반, 철도 매니아 등 다양한 층의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주의]
철도 박물관은 2012년3월13일(화) 휴관합니다. 영업 시간은 10:00~18:00이며 입장은 17:30까지 입니다.
또한 입장 요금은 유료이며, 캔 배지를 접수대에 제시하면 아래의 요금으로 할인됩니다.




| 노선(소요시간) | 요금 | 비고 | ||
|---|---|---|---|---|
| 도쿄 | 게이힌토호쿠 선(약 50분) |
오미야 | 540엔 | |
| 신주쿠 | 사이쿄 선 또는 쇼난신주쿠 라인(약 30분) |
450엔 | ||
| 우에노 | 다카사키 선・우쓰노미야 선(약 25분) |
450엔 | ||